나눔이야기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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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4 | 질병을 만드는 사회와 자신을 함께 치유하는 의사 | 관리자 | 2026.10.19 | 21 |
| 13 | 북한 보건의료 인력 교육에서 찾는 협력의 청사진 | 관리자 | 2026.10.15 | 35 |
| 12 | AI 시대 어떤 전문가로 준비할 것인가? | 관리자 | 2026.10.01 | 45 |
| 11 | 이야기를 다룰 줄 아는 의사 | 관리자 | 2026.09.30 | 52 |
| 10 | 곡절(曲折)을 아십니까 | 관리자 | 2026.09.16 | 107 |
| 9 | 독일 동포사회 헌신한 이수구·윤행자…에센 한인문화회관에 이름 새겼다 | 관리자 | 2026.09.16 | 103 |
| 8 | 4찰(察)을 통해 진찰하는 전문가 | 관리자 | 2026.09.16 | 105 |
| 7 | AI를 '찐' 활용하는 의사의 역할 | 관리자 | 2026.09.03 | 161 |
| 6 | AI는 과거의 기술과 무엇이 다른가 | 관리자 | 2026.09.03 | 141 |
| 5 | AI의 약점이 곧 인간의 강점 (청년의사) | 관리자 | 2026.09.03 | 148 |
| 4 | [기고/김영훈]코로나19가 불러온 한국 의료의 변화 | 관리자 | 2020.05.11 | 9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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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칼럼]탈북자에게서 남한의 의사들이 희망—그리고 자료—을 찾다
| 관리자 | 2018.01.24 | 10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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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칼럼]보건의료인과 통일보건의료의 도전/김영훈
| 관리자 | 2017.12.13 | 868 |
| 1 | 남북한 감염병 핫라인 시급하다/김영훈 | 관리자 | 2017.12.01 | 848 |

